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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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벽화 ‘베니 아사마’를 떠올리게 하는 ‘베니 아사마’는 Main Bar Asama를 찾았다면 눈여겨볼 만한 오리지널 칵테일이다. 진, 카시스, 드라이 베르무트, 레몬을 사용하며, 호텔 개업 당시인 1982년부터 이어져 온 한 잔으로 메뉴에 소개돼 있다. 한 방문자는 레몬의 산뜻함과 카시스의 향이 느껴지는 칵테일로 즐겼다고 전했다. 계절 칵테일을 맛보고 싶다면 샤인머스캣 카이피리냐도 선택할 수 있다. 가을 칵테일로 소개됐을 때 맛본 방문자는 샤인머스캣을 더한 산뜻한 맛을 인상적으로 꼽았다.
한 잔을 중심에 둔 바지만, 음식 메뉴에는 피시 앤드 칩스와 새우·가리비 아히요, 볼로네제 소스 스파게티도 있다. 가볍게 곁들이고 싶다면 건포도 버터나 치즈 모둠을, 식사를 겸하고 싶다면 파스타나 BLT 샌드위치를 고르는 식으로 마시는 방식에 맞춰 선택하기 좋다. 식사 후 들러 일본 위스키를 즐긴 방문자도 있다. 메뉴에는 요이치와 미야기쿄, 히비키 등이 실려 있다. 칵테일 종류도 다양해, 모히토를 천천히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는 방문자처럼 마음에 드는 한 잔을 이어서 즐길 수도 있다.
그랜드 프린스 호텔 신타카나와 1층에 있어 식사 후 한잔하거나 가벼운 음식을 곁들여 바에서 식사하기 좋다. 테이블석이나 소파석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냈다는 후기도 있으며, 좌석 선택지가 카운터에만 한정되지 않는 점도 특징이다.







